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난세에 빛나는 고전인간경영


이 책을 읽으면서 다소 많은 에피소드들을 접할 수 있었다.
우리가 삼국지에서 흔하게 읽었던 이야기와 교훈들..
조금 아쉬웠던 점은 너무 많은 교훈들을 독자들에게 심어주려고 한 저자의 욕심이 과도하지 않았나 싶다.

고전에 나와있는 짤막한 교훈들에 대해 각각 현대인간경영기법을 접목시키려 한 목적이 여러군데서 발견된다.
하지만 앞에서도 말했다시피 너무 많다. --;

좀더 하나의 긴주제에 대해 다루면서 현대경영기법을 도입했더라면 독자들에게 보다 유익하지 않았을까 싶다.
다만 이 책의 장점이라면, 짤막한 다양한 주제와 교훈들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그것이 가슴깊이 뿌리내리기에는 약간 빈약한 감이 있지만, 그래도 다양한 내용거리들을 알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을 읽는 유익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냥 마음편하게 심심풀이로 읽어봄직한 책이라 평가한다.
약간 제목이 그에 반해 더 거창해보인 듯 하지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노아의방주

TRACKBACK http://dreample.net/trackback/46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