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우리는 과도한 욕심을 부리려는 사람에게
"너 배부른 소리한다"라는 소리를 자주 하곤 합니다.
그런데 이 말이 어쩌면 지구 반대편의 어떤 사람들에게는
무서운 말로 들릴지도 모른답니다.

정말 먹을 게 없어서 죽는 사람들이 저 지구 저편에는
수두룩 하니까요.
한국 사람들이 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성인병에 많이 걸리며
살기 힘들다라는 소리를 자주 하게 되는 걸까요?
정말 힘들어서 그런걸까요?
네, 맞습니다. 힘들긴 힘들지요..
몸이 힘든것보다 마음이 힘들 겁니다.
어떤 마음..?
상대방보다 더 나아지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서 마음이 힘든 것이지요.
학교 다닐때도 그랬지만 직장에서 일을 하게 되서도
늘 끊임없이 상대방과 비교하며 치열하게 자신의 영혼을 매질합니다.
그러니 병이 나는 것이지요..
그러니 행복하지 않다고 여겨지는 것이겠지요.

나를 바라보십시오.
그리고 감사하기 시작해보십시오.
우리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충분히 행복할 조건들을
많이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굶어 죽지 않는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감사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렇듯 지구 저쪽편에 있는
굶어죽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조금이나마 물질로도
도울 수 있는 여러분과 제가 되기를 소망해봅니다.

by No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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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아의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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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하겠습니다.
    알고보면 감사할일뿐...

    감사할 수 있음에 또 감사드립니다.

    2009/10/12 14:57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저부터도 감사를 시작해야겠습니다.^^

      2009/10/12 23:13 [ ADDR : EDIT/ DEL ]
  2.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아멘~!!

    2009/10/12 21:06 [ ADDR : EDIT/ DEL : REPLY ]
    • 단지 살아있음에 감사드릴 수 있는 마음이 우리에겐 절실히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걸 느낄수나 있을런지요.. 건강한 하루 되십시오!~^^ㅎ

      2009/10/12 23:13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