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려를 평강으로 바꾸는 기쁨 (빌 4:4~9)
- 동양선교교회, 강준민 목사님 -
염려는 기쁨을 빼앗아가는 적!
인류의 적 제1호는 염려다 - 존 하가이 -
바울은 감옥 안에서도 기뻐하였다.
꿈이 거룩한 상상력이라면 염려란 타락한 상상력이다.
우리는 염려란 상상력을 하는 데는 아주 탁월하다.
'염려'의 뜻 : 질식시키다, 목을 조르다
-> 염려는 두려움을 만들어내고 불안함을 만들어낸다.
암치료를 받고 있던 환자를 만났는데, 염려하지 않고 오히려 기쁨까지 있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왜 기쁘냐고 물어봤더니...
"자기는 암에 걸릴까봐 계속 염려해왔는데, 막상 걸리고나니 염려할 일이 없어져서
치료할 일만 있기 때문에 염려할 게 없어서 기쁘고 평화롭다."
염려할 필요가 없을 때는 염려를 안하고, 막상 염려한 상황이 닥치면 평안해한다.
인류역사에 영향을 끼쳤던 상당히 많은 분들이 인생의 어느 정점에서 염려라는 것을
떨쳐버리는 경험을 하였다.
인간은 누구나 염려할 수 밖에 없고, 훌륭한 인물도 인생의 어느 한 순간에
염려의 문제를 극복했다.
선택한다는 것은 다 모험하는 것이다.
극복하지 않으면 인생의 어떠한 것도 시도하지 못합니다.
염려의 문제를 극복해야만 삶을 도전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
염려하지 않는 첫번째 길은 '염려하지 않는 것'이다.
1. "염려하지말라"는 말씀에 순종하십시오.
(빌 4: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염려는 비생산적이다.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
염려를 하게 되면 정신만 산란해진다. 마음이 나뉘어져서 정확한 생각을 하지 못하게 된다.
(마 6:27) 너희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마 6: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우리는 보통 끌어당겨서 염려를 한다.
사실 두날만(어제와 내일) 걱정하지 않으면 별로 걱정할 거리가 없다.
우리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무거운 짐을 진다.
염려란 톱밥을 켜는 것과 같다.
염려한 흔들의자와 같다.
2. 염려를 기도로 바꾸십시오.
(빌4: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염려하는 것은 소극적이고, 기도하는 것은 적극적인 것이다.
염려를 안하는 방법은 기도를 하는 것이다. 아주 중요한 삶의 지혜다.
염려는 불신앙의 표현입니다.
(마 6:30~31)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믿음이 커지면 염려는 사라지지만, 믿음이 작아지면 염려는 커진다.
믿음은 들음으로 생기고, 기도로 커져간다.
(벧전 5:7~8)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마귀가 염려를 타고 역사한다. 아무 것도 하지 못하게 한다.
그리고 두렵게 만든다.
하나님은 우리를 평강으로 인도하지만, 마귀는 두려움으로 인도한다.
왜 우리가 염려합니까?
먹는 것, 재물 때문에 염려합니다.
지난 한해동안 우리나라에서 자살한 숫자가 매일 35명이었다.
배고플때는 자살할려고 생각은 안했지만, 먹을게 풍족해지면서 자살하는 사람이 늘었다.
줄이면 됩니다.
반찬을 줄이고 집도 좀 줄이면 됩니다.
불평할 게 뭐가 있습니까?
뭔가 더 많아지면 행복할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가지면 얼마나 가졌다고 생각하십니까?
대단한 거 아닙니다.
땅따먹기 하는 겁니다.
이겼다고요?
지나고 보면 웃기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분, 별 거 아닙니다.
3년,5년 지나보세요!~
아무 것도 아닙니다.
기도란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기도는 생산적 입니다."
기도하면 역사가 나타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는 우리 자신뿐만 아니라 우리 자녀에게 큰 축복이 됩니다.
염려할 시간이 있으신 분은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들어주시고 응답해주십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을 바라보게 되고, 염려하면 문제를 바라보게 됩니다.
기도하면 문제를 기적으로 만드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되고,
염려하면 문제만 있을 뿐 아무 일도 안일어납니다.
3. 모든 일에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빌4: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새옹지마"
말을 한마리 잃었는데 말이 나갔다 들어오면서 야생마 한마디 데리고 왔다.
근데 아들이 그 말을 타다가 떨어져서 다리가 부러졌다.
그런데 전쟁이 일어나서 전쟁에 나가지 않아 목숨을 구했다.
지금 일어나는 일.. 너무 기뻐할 것도 슬퍼할 것도 없다.
우리는 아무 것도 모른다.
대통령이 됐을때 얼마나 좋았겠는가. 하지만 그분이 자살하게 될줄 어떻게 알았겠는가.
해운대 영화감독의 고백..
사실 제가 성공하게 된 것은 IMF 때문입니다.
돈이 없어서 먹고 살려고 시나리오를 썼는데, 그게 당선된 것이고
영화감독이 됐으며 1000만 관객을 동원한 해운대라는 영화도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감사해야 합니다.
내게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하는 것.
감사하면 편안해집니다.
어제 이 세상을 떠난 분은 오늘을 살 수가 없습니다.
<데일 카내기의 고백>
나는신발이 없어서 우울했지요.
거리에서 발이 없는 사람을 만날 때까지는...
우리 삶 가운데 감사할 것이 참 많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됐다는 것이 감사하지요.
4. 바르게 생각하고 행동하십시오.
(빌4:6~7)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시키리라.
우리는 생각을 잘 선택하고, 생각을 깊이 하고, 생각대로 행동해야 합니다.
(빌 4:8~9) 종말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할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할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수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생각을 바꾸는 것, 그리고 생각에 따라서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 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빌 4:5)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좋은 사람도 나쁜 사람도 없습니다.
좋은 관계와 나쁜 관계만 있을 뿐입니다.
관계만 좋아지면 다 좋아보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심각하게 생각하는 것들.. 지나고 나면 심각한 것 하나도 없습니다.
양말을 빨래통에 안넣는다는 것으로 싸웁니다.
치약을 중간에서 짠다고 싸웁니다.
아이들이 10시에 안들어온다고 화가 납니다.
- 아이 때문에 화가 난 겁니까? 아이 때문이 아니라 내말 안들어서 화가 난 겁니다.
짐을 하나님께 맡기세요.
죽고 사는 것 맡기세요!~
십자가 앞에 나아와서 다 맡기세요.
그냥 내려놓으세요.
하나님으로 대신 일하게 만드세요.
하나님께 우리 자녀도 맡기세요.
<목욕탕에 쓰인 문구>
"맡기지 않은 물건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맡기고 나면 자유로워집니다."
기쁨은 염려가 평강으로 바뀔 때 누리는 감정입니다.
(빌 4: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시키리라.
하나님은 멀리보고 가는 겁니다.
때론 빼앗긴게, 망한 게 축복입니다.
한나를 보십시오. --> 울면서 기도했습니다. 그래서 사무엘이 태어났습니다.
나오미를 보십시오. --> 남편과 아들이 죽었습니다. 며느리가 보아스를 만났고
그 후손 가운데 다윗이 태어나고 예수님이 태어났습니다.
하나님이 섭리하십니다. 인도하십니다. 공급하십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생애를 책임지시고 인도하십니다.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이 멀리 바라보시고,
지금 실패한 것처럼 보여도,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로마서 8:28) 그러므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서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아멘!
by Noah
- 동양선교교회, 강준민 목사님 -
염려는 기쁨을 빼앗아가는 적!
인류의 적 제1호는 염려다 - 존 하가이 -
바울은 감옥 안에서도 기뻐하였다.
꿈이 거룩한 상상력이라면 염려란 타락한 상상력이다.
우리는 염려란 상상력을 하는 데는 아주 탁월하다.
'염려'의 뜻 : 질식시키다, 목을 조르다
-> 염려는 두려움을 만들어내고 불안함을 만들어낸다.
암치료를 받고 있던 환자를 만났는데, 염려하지 않고 오히려 기쁨까지 있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왜 기쁘냐고 물어봤더니...
"자기는 암에 걸릴까봐 계속 염려해왔는데, 막상 걸리고나니 염려할 일이 없어져서
치료할 일만 있기 때문에 염려할 게 없어서 기쁘고 평화롭다."
염려할 필요가 없을 때는 염려를 안하고, 막상 염려한 상황이 닥치면 평안해한다.
인류역사에 영향을 끼쳤던 상당히 많은 분들이 인생의 어느 정점에서 염려라는 것을
떨쳐버리는 경험을 하였다.
인간은 누구나 염려할 수 밖에 없고, 훌륭한 인물도 인생의 어느 한 순간에
염려의 문제를 극복했다.
선택한다는 것은 다 모험하는 것이다.
극복하지 않으면 인생의 어떠한 것도 시도하지 못합니다.
염려의 문제를 극복해야만 삶을 도전적으로 살아갈 수 있다.
염려하지 않는 첫번째 길은 '염려하지 않는 것'이다.
1. "염려하지말라"는 말씀에 순종하십시오.
(빌 4: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염려는 비생산적이다.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
염려를 하게 되면 정신만 산란해진다. 마음이 나뉘어져서 정확한 생각을 하지 못하게 된다.
(마 6:27) 너희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마 6: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우리는 보통 끌어당겨서 염려를 한다.
사실 두날만(어제와 내일) 걱정하지 않으면 별로 걱정할 거리가 없다.
우리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무거운 짐을 진다.
염려란 톱밥을 켜는 것과 같다.
염려한 흔들의자와 같다.
2. 염려를 기도로 바꾸십시오.
(빌4: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염려하는 것은 소극적이고, 기도하는 것은 적극적인 것이다.
염려를 안하는 방법은 기도를 하는 것이다. 아주 중요한 삶의 지혜다.
염려는 불신앙의 표현입니다.
(마 6:30~31)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믿음이 커지면 염려는 사라지지만, 믿음이 작아지면 염려는 커진다.
믿음은 들음으로 생기고, 기도로 커져간다.
(벧전 5:7~8)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마귀가 염려를 타고 역사한다. 아무 것도 하지 못하게 한다.
그리고 두렵게 만든다.
하나님은 우리를 평강으로 인도하지만, 마귀는 두려움으로 인도한다.
왜 우리가 염려합니까?
먹는 것, 재물 때문에 염려합니다.
지난 한해동안 우리나라에서 자살한 숫자가 매일 35명이었다.
배고플때는 자살할려고 생각은 안했지만, 먹을게 풍족해지면서 자살하는 사람이 늘었다.
줄이면 됩니다.
반찬을 줄이고 집도 좀 줄이면 됩니다.
불평할 게 뭐가 있습니까?
뭔가 더 많아지면 행복할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가지면 얼마나 가졌다고 생각하십니까?
대단한 거 아닙니다.
땅따먹기 하는 겁니다.
이겼다고요?
지나고 보면 웃기는 이야기입니다.
여러분, 별 거 아닙니다.
3년,5년 지나보세요!~
아무 것도 아닙니다.
기도란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기도는 생산적 입니다."
기도하면 역사가 나타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는 우리 자신뿐만 아니라 우리 자녀에게 큰 축복이 됩니다.
염려할 시간이 있으신 분은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들어주시고 응답해주십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을 바라보게 되고, 염려하면 문제를 바라보게 됩니다.
기도하면 문제를 기적으로 만드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되고,
염려하면 문제만 있을 뿐 아무 일도 안일어납니다.
3. 모든 일에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빌4: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새옹지마"
말을 한마리 잃었는데 말이 나갔다 들어오면서 야생마 한마디 데리고 왔다.
근데 아들이 그 말을 타다가 떨어져서 다리가 부러졌다.
그런데 전쟁이 일어나서 전쟁에 나가지 않아 목숨을 구했다.
지금 일어나는 일.. 너무 기뻐할 것도 슬퍼할 것도 없다.
우리는 아무 것도 모른다.
대통령이 됐을때 얼마나 좋았겠는가. 하지만 그분이 자살하게 될줄 어떻게 알았겠는가.
해운대 영화감독의 고백..
사실 제가 성공하게 된 것은 IMF 때문입니다.
돈이 없어서 먹고 살려고 시나리오를 썼는데, 그게 당선된 것이고
영화감독이 됐으며 1000만 관객을 동원한 해운대라는 영화도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감사해야 합니다.
내게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하는 것.
감사하면 편안해집니다.
어제 이 세상을 떠난 분은 오늘을 살 수가 없습니다.
<데일 카내기의 고백>
나는신발이 없어서 우울했지요.
거리에서 발이 없는 사람을 만날 때까지는...
우리 삶 가운데 감사할 것이 참 많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됐다는 것이 감사하지요.
4. 바르게 생각하고 행동하십시오.
(빌4:6~7)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시키리라.
우리는 생각을 잘 선택하고, 생각을 깊이 하고, 생각대로 행동해야 합니다.
(빌 4:8~9) 종말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할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할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수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생각을 바꾸는 것, 그리고 생각에 따라서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 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빌 4:5)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좋은 사람도 나쁜 사람도 없습니다.
좋은 관계와 나쁜 관계만 있을 뿐입니다.
관계만 좋아지면 다 좋아보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심각하게 생각하는 것들.. 지나고 나면 심각한 것 하나도 없습니다.
양말을 빨래통에 안넣는다는 것으로 싸웁니다.
치약을 중간에서 짠다고 싸웁니다.
아이들이 10시에 안들어온다고 화가 납니다.
- 아이 때문에 화가 난 겁니까? 아이 때문이 아니라 내말 안들어서 화가 난 겁니다.
짐을 하나님께 맡기세요.
죽고 사는 것 맡기세요!~
십자가 앞에 나아와서 다 맡기세요.
그냥 내려놓으세요.
하나님으로 대신 일하게 만드세요.
하나님께 우리 자녀도 맡기세요.
<목욕탕에 쓰인 문구>
"맡기지 않은 물건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맡기고 나면 자유로워집니다."
기쁨은 염려가 평강으로 바뀔 때 누리는 감정입니다.
(빌 4: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시키리라.
하나님은 멀리보고 가는 겁니다.
때론 빼앗긴게, 망한 게 축복입니다.
한나를 보십시오. --> 울면서 기도했습니다. 그래서 사무엘이 태어났습니다.
나오미를 보십시오. --> 남편과 아들이 죽었습니다. 며느리가 보아스를 만났고
그 후손 가운데 다윗이 태어나고 예수님이 태어났습니다.
하나님이 섭리하십니다. 인도하십니다. 공급하십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생애를 책임지시고 인도하십니다.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이 멀리 바라보시고,
지금 실패한 것처럼 보여도,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로마서 8:28) 그러므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서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아멘!
by No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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