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음 속에 끊임없이 싸우는 두 마리의 개, 즉 두가지의 마음이 있습니다.
마치 어떤 만화에서처럼 천사와 악마가 서로 반대편에 서서 자기쪽으로 끌어들이려고
설득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우리는 어떤 쪽에 더 가까운가요?
완벽할 순 없겠지만 어느쪽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계신가요?
좀더 겸손한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약한 자 앞에서는 자기 마음대로 상대방의 마음을 유린하면서
강한 자 앞에서는 간쓸개 모두다 빼내줄 것처럼 고개숙이는 우리 자신을 보며
참으로 가슴이 아파왔습니다.
저 역시도 그러한 모습이 없지 않아 있기에 더욱더 가슴이 아파오더군요..
모든 사람에게 강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모든 사람에게 약한 듯 보여도 겸손하게 대할 수 있는 사람은 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겸손하고 또 겸손한 그런 아름다운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좋은 하루 되세요~!^^
by No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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